기본 메인 스토리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행보와 동일. 신생 외전 끝, 희망의 등불 이후에 이슈가르드에 입성.
HEAVENSWARD
창천의 이슈가르드
3.0
기본 메인 스토리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행보와 동일.
As Goes Light, So Goes Darkness
빛과 어둠의 경계
3.1
프레이두가 아르투아렐에게 포르탕 가문의 상징이 새겨진 방패를 받음. 이와 함께 아르투아렐은 프레이두에게 정식으로 가문에 입적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지만(글로벌 서버 영문 클라이언트 대사 반영) 프레이두는 대답을 미루게 됨.
The Gears of Change~SOUL SURRENDER
운명의 톱니바퀴~혼을 계승하는 자
3.2~3.4
낙차
이때의 전개는 용시전쟁 전후편의 3.4 구간(어둠의 전사 제1세계 전송 후)과 3.5 구간(바일사르 장성 도입 전) 사이 1~3개월 가량의 공백기가 있다고 가정하고 진행됨. 프레이두는 포르탕 가 저택에 머무르다가 어느 연회가 끝나고 아르투아렐에게 충동적으로 고백하게 됨. 이후 둘은 나름대로 관계에 이름을 붙이기 위해 고전했으나 별다른 발전 없이 홍련 구간에 진입함.
THE FAR EDGE OF FATE
숙명의 끝
3.5
기본 메인 스토리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행보와 동일.
STORMBLOOD
홍련의 해방자
4.0
기본 메인 스토리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행보와 동일. 프레이두가 아르투아렐에게 서툴게 편지를 써서 간접적으로 교류함.
The Legend Returns~A Requiem For Heroes
영웅의 귀환~영웅을 위한 진혼가
4.1~4.5
김리트 황야에서 한 번 조우한 것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만남은 없었음. 만났을 당시 새벽 일원들의 잇다른 혼수상태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던 프레이두가 아르투아렐에게 위험하니 성도로 돌아가라고 막무가내로 우기다가 대판 언쟁을 벌이고 헤어짐. 후회할 새도 없이 곧바로 제 1세계에 전송되며 칠흑 구간에 진입함.
SHADOW BRINGERS
칠흑의 반역자
5.0
확장팩 전반 중에 프레이두에게 제일 힘든 구간. 일단 사랑하는 사람과 싸우고 헤어졌는데 몸은 점점 이상해져가며 당장 달려가서 안을 수도 없는 상태를 견디기 힘들어 함. 페오 울의 도움으로 열 몇 장이 넘는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아르투아렐과도 화해를 하고 노르브란트의 밤도 되찾게 됨. 칠흑에 등장하는 인물 대부분이 어떤 사람(들)을 그리워해서 어떤 선택들을 하는 것을 보고 본인의 밀애를 더 깊이 깨닫게 됨.